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은 「할머니의 닥종이 이야기-닥종이로 다시피운 그해 3월, 일신여학교」3·1절을 맞아 2월 27일부터 3월 2일까지 진행되었습니다. 부산진일신여학교를 모티브로 한 1910년대 교실과 만세운동! 창공우암 할머니들도 전시회 기간동안 모두 참석해주셨답니다 ^_^ 닥종이로 '태극기 그리기' '청사초롱 만들기' '호랑이&까치 인형만들기' 체험도 진행하였습니다! 닥종이 생활소품 바자회도 개최하여 많은 분들이 관심가져주셨습니다 :)올해도 「할머니의 닥종이 이야기」 닥종이 작품 전시회에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2026.03-13
창공우암

5월 재공연을 앞둔 실버연극단!첫 공연보다 더 나은 공연을 위해 다시 연습에 돌입하였습니다!! 첫 공연 때 놓친 부분을 바로 잡기 위한 선생님의 코칭! 두 번째 공연은 더 완성도 있게 만들어봅시다!
2026.03-13
창공우암

이번 시간은 담장 마무리하기! 2-3개씩 꼬아서 담장 위에 차곡 차곡 붙여주는 작업입니다! 혼자서는 절!대! 할 수 없는 작업!"나는 꼬아서 줄게""그럼 나는 붙일게""나는 잘 잡고 있을게"팀워크가 중요해요! 거의 2달 넘게 잡고 있는 말도 이제 점점 완성되고 있답니다!
2026.03-13
창공우암

도깨비 방망이 공연을 위해 인물 캐스팅을 하였습니다! 캐스팅 되신 분들 앞으로 나와서 대본 리딩 먼저 해보았습니다! 빠르지 않게, 또박 또박 읽는 연습부터 시작해요! 공연 준비를 해보신 분도 계시지만, 처음이신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함께 응원하며 5월 공연까지 화이팅!
2026.03-13
창공우암

전시회가 얼마 남지 않아 전시회 전까지 주 2회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도시락 안에 밥과 반찬도 담아서 넣어주는 디테일 ! 남학생들의 옷입히기도 마무리 되어가고 있습니다!
2026.03-13
창공우암

오늘은 두 팀으로 나누어서 소품 만들기 진행합니다! 첫 번째 팀! 교실 바닥 만들기! 학교 교실을 생각하며 지그재그 하나하나 붙여주기! 팀워크가 중요해요! 두 번째 팀, 말 갈기 만들기! 종이 한 장 한 장 꼬아서 말 갈기를 만들고 ! 실제 말 사진을 보며 하나하나 붙여주면! 처음엔 강아지 같았지만, 점점 말이 되어가고 있어요!! 다음시간에 더 풍성하게 붙여봐요~
2026.01-29
창공우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