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시간 위, 아래 기본 착장을 마친 인형들 ! 이번 시간부터는 세세한 부분까지 표현해보려고해요 ! 주머니, 옷고름, 모자, 신발 등 소품도 꼼꼼히 챙겨봅니다! 조금씩 완성도를 높여가는 검정고무신 인형들 입니다!
2026.09-10
창공우암

즐거운 '추억의 노래교실' 시작을 알리는 머리 어깨 무릎 발 무릎 발 ~! 조금씩 익숙해져가는 율동! 이번 시간 추억의 노래는 '별' 입니다. ♪ 바람이 서늘도 하여 뜰 앞에 나섰더니서산 머리에 하늘은 구름을 벗어나고산뜻한 초사흘 달이 별 함께 나오더라달은 넘어가고 별만 서로 반짝인다저 별은 뉘 별이며 내 별 또 어느게요잠자코 홀로서서 별을 헤어보노라 ♪ 어르신들께서 많이 아실 줄 알았는데 의외로 처음 듣는 노래라고 하시더라구요 ! 노랫말이 예쁜 가곡 '별'을 배워보는 시간이었습니다!
2026.09-10
창공우암

<흥부 놀부> 세 번째 대본리딩 시간 입니다! 오늘부터는 무대에서 움직여보면서 연습을 시작했습니다! 선생님께서 상황 설명을 위해 연기를 직접 보여주시기도 하고! 어르신들도 직접 해보셨습니다!
2026.09-04
창공우암

오늘은 겉옷 스타일링의 시간입니다! 캐릭터들이 입고 있는 옷의 색깔을 보고 선생님이 옷감을 드리면! 알아서 척척!! 어떻게 하면 잘 살릴 수 있을까? 고민하며 스타일링하는 어르신들! 오늘은 여기까지 !! 1차 스타일링 끝 ~!
2026.09-04
창공우암

워밍업으로 '오빠생각' 허밍과 '머리어깨무릎발' 노래부르기! 이제 수업마다 하게 되는 루틴입니다! ^_^ 그리고 지난시간 잠깐 불렀던 '홀로아리랑'을 이어서 불렀습니다 !아리랑 아리랑 홀로 아리랑 ~ 아리랑 고개를 넘어가보자 ~가다가 힘들면 쉬어가더라도 ~ 손잡고 가보자 같이 가보자 ~
2026.08-26
창공우암

'그리운 사람에게' 독백 이어 말하기 '오늘따라 당신이 참 보고싶습니다.' 그리운 사람 하면 떠오르는 사람이 있으신가요? 그리운 부모님, 남편, 친구를 떠올리며 독백을 이어나갑니다 !'그때까지 잘 지내고 있어요, 나도 여기서 잘 살아볼게요.' 고마운 마음, 미안한 마음, 보고싶은 마음을 담아 한 줄 한 줄 읽어보았습니다!
2026.08-26
창공우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