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회를 마무리하고 첫 수업입니다! 전시회 준비하시느라 다들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오늘은 조금 쉬어가는 느낌으로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며 간단하게 수업하려고 합니다! 바로 인형 손가락 만들기! 다음 전시회 때 쓰일 인형을 위해 미리 만드는거랍니다! 다섯개씩 모아주세요! 그리고 남는 시간에는 발바닥을 동그랗게 그려 오려주었습니다!
2026.03-19
창공우암

두 번째 연습시간 입니다!먼저 앉아서 대본을 쭉~ 읽어볼게요! 아직 대사가 익숙하지 않아 버벅 거리기도 하지만! 여러번 반복하다 보면 어느 순간 술술 ~ 나올거예요! 두 번째 연습은 일어서서 동선을 함께 그려보며 연습하였습니다!
2026.03-19
창공우암

이번 시간에도 지난 공연영상을 보며 회의를 합니다! 오늘의 주제는 "내가 잘한 점, 내가 못한 점" 찾아서 말해보기! 이거 하나만큼은 내가 진짜 잘했다! 이 점은 고쳐야할 것 같다 .. 생각이 드는 부분을 스스로 캐치해보기! 이를 바탕으로 연습 때 반영해보도록 해요!
2026.03-13
창공우암

5월 공연까지 주 1회 모여서 공연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오늘은 첫 연습날 ! 함께 앉아서 입에 대사가 익을 수 있게 천천히 리딩해봅니다! 그리고 우리 도깨비들은 등장노래가 있지요!"이상하고 아름다운 도깨비 나라~ 방망이로 두드리면 무엇이 될까~"노래에 맞는 율동도 지어봅니다! 함께 일어나서 맞춰보는 율동!재밌게 첫 연습을 마무리하였습니다!
2026.03-13
창공우암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은 「할머니의 닥종이 이야기-닥종이로 다시피운 그해 3월, 일신여학교」3·1절을 맞아 2월 27일부터 3월 2일까지 진행되었습니다. 부산진일신여학교를 모티브로 한 1910년대 교실과 만세운동! 창공우암 할머니들도 전시회 기간동안 모두 참석해주셨답니다 ^_^ 닥종이로 '태극기 그리기' '청사초롱 만들기' '호랑이&까치 인형만들기' 체험도 진행하였습니다! 닥종이 생활소품 바자회도 개최하여 많은 분들이 관심가져주셨습니다 :)올해도 「할머니의 닥종이 이야기」 닥종이 작품 전시회에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2026.03-13
창공우암

5월 재공연을 앞둔 실버연극단!첫 공연보다 더 나은 공연을 위해 다시 연습에 돌입하였습니다!! 첫 공연 때 놓친 부분을 바로 잡기 위한 선생님의 코칭! 두 번째 공연은 더 완성도 있게 만들어봅시다!
2026.03-13
창공우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