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시간에 연극 "흥부놀부"에 필요한 배역이 다 정해지고 연습이 시작되었습니다.대본 전체를 다 같이 읽어보며 연습을 시작하였는데요,오늘은 특히 흥부네 가족을 중점적으로 연기 연습을 하였습니다. 배가 고픈 흥부네 가족들이 눈물 흘리는 연기. 선생님께서 어떻게 연기해야 하는지 열정적으로 지도를 해 주시자 우리 어르신들 웃음이 터졌습니다.^^ 다들 "흥부놀부" 이야기 아시죠? 제비가 구렁이를 만나 위험에 처하였습니다. 내가 언제 대사를 해야 할지 기다리면서 열심히 준비를 합니다.연극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닌 여러 명이 모여서 하는 활동이다 보니 다른 활동보다 훨씬 더 집중을 해야 하는데우리 어르신들께서는 오늘도 너무 집중하셔서 연습을 잘 해 주신 것 같습니다! 다음 시간도 기대가 됩니다!
2026.10-08
창공우암

지난 시간에 이어 인형의 디테일을 추가하고 있어요.어르신들의 집중하신 모습 보기 좋습니다. ^^ 다양한 도구들을 사용하여 인형 옷을 꾸미는데 사용하고 있습니다. 색깔 별 한지를 잘라 하나 하나 붙여 무늬가 되도록 붙여주고 있어요. 선생님의 말씀을 귀담아 듣고 작업에 열중하는 어르신의 모습! 매 주 마다 인형의 완성도가 점점 높아지는 모습에 감탄이 나옵니다~^^앞으로 만들어질 인형을 기대하겠습니다!
2026.10-07
창공우암

"머리 어깨 무릎 발~" 노래에 맞춰 신나는 동작까지 곁들여 수업을 시작합니다.마지막 "귀 코 귀" 동작을 가장 집중해서 하는 어르신들의 모습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지난 시간에 이어 "별"이라는 추억의 노래를 계속 배웁니다.조금은 익숙해 지셨는지 반주를 듣고 바로 따라 부르는 어르신들이 많으셨습니다. 선생님께서 악보를 보며 음정의 모습을 보여주시려고 하셨어요.선생님을 따라 한 소절씩 열심히 따라 부르는 어르신들의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답니다. 선선해진 가을과 너무 잘 어울리는 가곡 "별".다음 시간을 기대하며 오늘도 잘 배웠습니다. ^^
2026.10-06
창공우암

'과수원 길' 과 '머리 어깨 무릎 발' 부르며 목 풀어주고 수업 시작해요! 오늘은 지난 수업에 이어 가곡 '별'을 끝까지 배워보았습니다! 수업이 끝난 후 !추석을 맞이해 어르신들께 '장어탕'을 전달하였습니다!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10월에 만나요 ! ^_^
2026.10-01
창공우암

오랜만에 어르신들과 '과일 이름 외우기' 게임으로 수업을 시작해보았습니다! 나의 과일을 먼저 말하고 상대방의 과일 하나 말하기 ! 내 과일 이름이 들리면 바로 반응하기! 그리고 이어서 '색깔·소품을 떠올리며 외우는 문장 20개' 수업으로 이어갔습니다! '빨간' '우산'을 들고 비를 기다립니다.'노란' '우산'을 펴니 햇살이 웃습니다. 색깔을 먼저 떠올리고 소품을 떠올리니 20개의 문장도 금방 외우게 되네요 ! ^_^
2026.10-01
창공우암

이제부터 역할을 다 정한 후 본격 연습을 시작해보겠습니다 ! 흥부, 흥부 처, 놀부, 놀부 처는 정해졌구요! 그리고 마을사람들, 자식, 제비, 포졸, 빚쟁이 역할도 정해졌습니다! 너~~무 대본만 보기보다 함께 즐기면서 하자구요!
2026.09-18
창공우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