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주제: "당신은 당신의 이웃을 사랑하십니까" 우리는 서로 사랑하는 이웃입니다~~~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의 양 옆에 앉은 이웃들은 재빨리 자리를 바꿔 앉아야 합니다! 계속 해 볼까요? 남자들은 재빨리 자리를 바꿔 앉습니다! 그런데..... 남자가 아닌데 자리를 바꾸려고 허둥지둥~ 이분들은 다음 술래 역할에 당첨되셨습니다~ ^^
2021.10-29
창공우암

직접 나를 표현해 내기가 쉽지 않은 어르신들!오늘은 다양한 주제를 통해 내 이야기를 해 봅니다."바다", "산", "한" 등등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단어~그리고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 삼계탕을 제일 좋아하신다네요~~ ^^ 그리고 이어지는 "나를 불러줘!"나는 보리밥 니는 된장나는 된장 니는 나물~~~서로를 기억하며 불러줍니다!멋지게 비빔밥 한 그릇 만들어 드셨다며, 하하호호 귀갓길이 즐거웠습니다!
2021.08-17
창공우암

지난 시간에 이어 저고리에 동정도 달고, 고름도 예쁘게 달았습니다. 여자 저고리에는 색동도 달아볼까요? 다음 시간에 좀 더 다듬어서 완성해 볼까요?
2021.08-11
창공우암

오늘 놀이는 "누가, 어디서, 무엇을 한다" 입니다. 어르신들께선 앞뒤 말이 안맞다고 항의도 하셨지만..... "가수가, 장례식장에서, 양궁을 한다" 표현해 보시겠습니까?
2021.08-11
창공우암

오늘은 인형들에게 옷을 입히는 날입니다. 전통 닥종이로 만드는 인형이니, 고운 한복을 만들어 입혀 보겠습니다. 인형이어도 갖출 건 다~~ 갖춰 입어야겠지요? 우선 속바지와 속저고리부터 입습니다. 물론 속치마도 입지요~~ 이제 옷감을 골라볼까요? 그럼 여자는 치마, 남자는 바지를 입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남자와 여자의 저고리가 조금 다르네요~ 시작해 볼까요?짜잔~~~~~~
2021.08-11
창공우암

지난 시간 기억하시나요?"가" "나" "다" ~~ 로 시작하는 단어 생각해서 발표하기 였습니다. 오늘은?자음만 보여주시고 단어를 떠올리라고 하시네요! 아기 아구 요구 요강~~ 바위 분유 비유 ..... 아~ 선생님! 어려워요.....
2021.08-11
창공우암